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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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감독 호추니엔(Ho Tzu Nyen)
호 추 니엔(Ho Tzu Nyen)은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영화감독으로 다양한 작품활동을 펼쳐왔다. 광주비엔날레와는 2018년 제12회 광주비엔날레 《상상된 경계들》과 2021년 제13회 광주비엔날레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 광주비엔날레커미션으로 인연을 맺었다. 이외에도 2025년 무담 룩셈부르크(Mudam – The Contemporary Art Museum of Luexembourg), 2024년 아트선재센터, 2024년 도쿄현대미술관(Museum of Contemporary Art Tokyo), 2023년 싱가포르미술관(Singapore Art Museum)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고, 2011년 제54회 베니스비엔날레(Venice Biennale) 싱가포르 파빌리온, 2014년 제10회 상하이비엔날레(Shanghai Biennale), 2019년 아이치트리엔날레(Aichi Triennale), 2019년 제14회 샤르자비엔날레(Sharjah Biennial) 등에 참여했다. 그가 제작한 영화는 세계 3대 영화제로 알려진 베니스국제영화제(2009), 칸 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2015) 등에서 상영되기도 하였다.
기획자로서 호추니엔은 국립대만미술관이 주최하는 제7회 아시아미술비엔날레(Asian Art Biennale) 《산과 바다를 넘어온 이방인들》를 공동 기획하였다. 그간 호추니엔의 작업 주제와 연결되는 지리적 체계 안에 아시아를 조명하고, 아시아에서 알려지지 않은 미개척 지역과 허술한 경계를 통해 끊임없는 변화와 생성을 전달하는 전시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25년 Art Review Power 100 People in Art Top 5
•2024 샤넬 넥스트 프라이즈수상
•제54회 베네치아 비엔날레 싱가포르 대표 작가
•제7회 아시아 아트 비엔날레 공동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