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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제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심볼, 로고 등 EI 발표
제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심볼, 로고 등 EI 발표
‘도가도비상도(圖可圖非常圖)’를 주제로 내건 제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심볼, 로고와 포스터 등 EI(Event Identity)가 확정, 발표됐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안상수 교수에 의해 개발된 이번 EI의 특징은 2011년 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어인 ‘도가도비상도’를 타이포그라피를 사용하여 그대로 로고타입으로 표현했다는 점이다.
제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본 로고
d=디자인된 사물, 곧 디자인
D=우리가 ‘디자인’이라 하거나 여기는 디자인
ㄷ=우리가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통해 ‘디자인’이라 다시 이름하는 것
포스터 (세부 디자인은 변경될 수 있음)
포스터는 ‘도가도비상도’주제를 시각화 한 EIP(Event Identity Program)를 기본으로 행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디자인된 첫 번째 결과물이다.
안상수 교수는 포스터 디자인과 관련하여 ‘시각적 임팩트를 강하게 심어주고,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EI를 중앙에 배치하였고, ‘d=D≠d’ 하단에 배치된 'ㄷ’의 기본 EI를 반전시켜 ‘우리가 디자인이라고 칭하는 것은 디자인이 아니다‘는 도가도비상도의 개념을 보다 강조하여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확정된 EIP를 바탕으로, 2011년도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홍보인쇄물 및 세부 디자인안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광주비엔날레 디자인팀 062-608-4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