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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날레 프리/플리마켓’참가자 모집 (재)광주비엔날레가 시민이나 작가가 직접 디자인하거나 제작한 아트상품 및 리폼상품 등을 비엔날레 관람객에게 판매하는 시민참여프로그램인 ‘비엔날레 프리/플리마켓’의 참가자를 1,2차에 걸쳐 6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모집한다. ‘프리/플리마켓’은 디자인비엔날레 전시 기간 중 매주말 2시부터 5시까지 실시되며 직접 디자인?제작한 아트상품이나 개인소장 디자인ㆍ공예 관련 중고물품, 아름다운 가게에서 제공한 헌옷을 재구성하여 제작한 리폼상품을 판매하고자 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플리마켓의 참가비는 무료며 ‘아름다운 가게’에서 제공한 중고물품을 이용하여 리폼 제작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판매의 수익금은 참가자에게 돌아간다. 또 참가자에게는 플리마켓 참가증명서 또는 봉사활동증명서등이 발급될 뿐만 아니라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식 초대 및 전시 무료관람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신청 시 참여 신청서 및 판매물품 제안서를 광주시나 비엔날레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광주비엔날레 정책연구실 시민참여축제팀에 1차 접수 마감일인 6월 25일까지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syyoo@gb.or.kr), 팩스,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차 접수기간은 7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http://www.gb.or.kr/?document_srl=287746)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재)광주비엔날레 정책연구실 시민참여축제팀 062) 608-4335~6 / FAX 062) 608-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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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 주말콘서트 참가자 모집 (재)광주비엔날레는 제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시민참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말 콘서트’에 참여할 민간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동아리를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주말콘서트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문화적인 휴식과 다양한 볼거리 제공하고, 전문 공연인과 일반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현장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비엔날레 전시 기간 중인 9월 2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총 36회에 걸쳐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앞 임시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국악ㆍ클래식ㆍ포크ㆍ현대음악 ▲퍼포먼스, 연극(인형극ㆍ마당극ㆍ마임), 마술, 뷰티미용 ▲전통무용, 현대무용, 스포츠댄스 ▲기타 해외 민속공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이루어지며, 관심 있는 문화예술 관련 기관ㆍ단체ㆍ문화예술 동아리 및 자생 모임 등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지원신청서, 공연계획서로 광주비엔날레나 광주광역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광주비엔날레 정책연구실 시민참여축제팀에 6월 30일까지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syyoo@gb.or.kr), 팩스,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http://www.gb.or.kr/?document_srl=286791)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재)광주비엔날레 정책연구실 시민참여축제팀 062) 608-4335~6 / FAX 062) 608-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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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비엔날레 ‘세계 시선 잡기’ 대대적 해외 홍보 펼쳐 어번폴리 세미나, 국제 아카데미, 푸드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5월 17일 뉴욕 홍보설명회> (재)광주비엔날레가 본격적인 해외홍보에 나섰다. 재단은 5월 31일부터 6월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이탈리아 베니스, 영국 런던에서 제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이벤트를 벌인다. 이번 해외홍보 설명회는 종전과는 달리 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를 되새기고 토론하는 전시 기획 과정인 국제 아카데미 행사와 곁들어져 마련된다. 5월 31일 유럽 해외홍보의 첫 일정으로 (재)광주비엔날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찾는다. 바르셀로나 시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이 날 행사에서 승효상 공동감독을 비롯한 큐레이터와 어번폴리 참여 작가들은 호르디 에레우 이 보에르 바르셀로나 시장과 시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알리기 위한 홍보설명회와 함께 어번폴리 참여작가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어번폴리 참여작가인 알레한드로 자에라 폴로, 나데르 테라니, 후안 헤레로스, 플로리안 베이겔의 개별 작품 발표를 거쳐 어번폴리 프로젝트에 관한 상호토론으로 마무리된다. 또 재단은 6월 3일 오후 7시 베니스 모나코 호텔에서 유럽 현지 평론가와 언론인, 미술 관계자 등 100여 명을 초청해 홍보설명회를 겸한 만찬을 갖는다. 이 날 행사에는 캐롤린 크리스토브-바카르기프(카셀도큐멘타 디렉터), 후미오 난조(일본 모리미술관 관장), 제시카 모겐(테이트모던 큐레이터), 마라 브레예(시드니 비엔날레 대표), 폴 도멜라(리버풀 비엔날레 프로그램 디렉터) 등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는 미술계인사 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용우 광주비엔날레 상임부이사장의 개회 및 참석자 소개로 시작되는 이 날 행사는 강운태 시장 인사말, 승효상 총감독의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 소개 순으로 이어진다. 승효상 총감독은 오는 9월 2일 개막하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최종 마스터플랜을 공개하고 유명, 무명, 주제전, 어번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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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5일,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 D-100 참여 작가 및 작품 최종 확정, 국내외 홍보 박차, SNS 홍보 눈길 제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참여 작가 및 작품이 최종 확정됐다. 또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디자인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전시준비 및 국내외 홍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 전시 준비 순조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는 40여 개국 260여 디자이너와 기업이 참여해 137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주제, 유명, 무명, 커뮤니티, 어번폴리, 비엔날레시티의 여섯 개의 전시는 각각의 대주제 아래 뉴스 주제와 관련된 소주제로 세분화되어 꾸려진다. 현재 작가 섭외 및 작품 선정이 마무리돼 전시 준비도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비엔날레의 전체 주제인 ‘도가도비상도: 디자인이 디자인이면 디자인이 아니다’를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하고 풀어내는 ‘주제전’에는 5개 국가의 10개 디자이너와 기업의 작품이 공개된다. ‘안그라픽스’의 인터랙티브 영상으로 꾸며지는 주제전의 진입부는 관람객들을 위한 전시소개 및 정보가 홍익대 안상수교수가 디자인한 디자인비엔날레의 로고와 함께 다양한 그래픽으로 구성된다. ‘유명전’은 예술, 건축, 패션, 그래픽, 산업디자인 등 기존 디자인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대 디자이너들의 창작 세계를 다룬다. ‘유명전’에는 20개 국가 의 50여 기업과 디자이너의 작품 40점이 선을 보일 예정이다. ‘브루스 마우 디자인(Bruce Mau Design, 캐나다)’은 ‘모든 사람들은 이름이 있다(Everyone has a name)’는 주제로 일반인들이 유명 디자이너와 함께 트위터를 통해 의견을 모은 것을 스텐실 기법을 사용해 전시한다. 덴마크의 ‘수퍼플렉스(Superflex)’는 금융위기를 재해석한 12분간의 영상과 조명작품을 선보인다. 또 ‘아룹(ARUP, 영국)’의 ‘변화의 요인(Drivers of Change)’은 현대사회에서 인류가 당면한 환경에 관한 문제들을 던져주는 카드를 읽고 관람객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토론하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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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여러분을 광주비엔날레 디자이너로 모십니다!” 제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시민참여 프로그램‘나도 디자이너’모집 공고 (재)광주비엔날레는 제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시민프로그램의 하나로 ‘나도 디자이너 : 도시를 누비는 디자인’ 에 참여할 시민디자이너를 23일부터 6월 15일까지 모집한다. ‘나도 디자이너 : 도시를 누비는 디자인’ 는 시민이 직접 디자이너가 돼 광주 전역의 공공장소나 다중이용시설물을 직접 디자인하고 꾸며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공모부문은 ▲지하철 역사 내?외부, ▲시내버스 외부, ▲지중전력선 지상기기 외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업은 설치공간의 성격에 맞게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갖추면서도 개성 있는 공간 또는 이미지를 연출해야 한다. 작품형식과 소재에 제한은 없으나 이용 시 안전과 관리에 문제가 없어야 하며 제작 설치 시 전시 이후 철거와 원상복구방법도 함께 제시되어야 한다. 또 설치되는 장소의 특성에 부합하고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하여 가급적이면 비용이 저렴한 소재나 재활용품을 이용해 디자인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기본구상을 담은 제안서, 아이디어 스케치로 신청서를 비엔날레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비엔날레 시민참여축제팀에 6월 15일까지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syyoo@gb.or.kr),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 12점은 6월 20일 서면 심사를 거쳐 다음날인 21일 개별 통보된다. 선정된 개인이나 팀은 아이디어만 제안하거나, 제안자가 주체적으로 아이디어 구상 및 기획, 제작, 현장설치까지 진행할 수 있다. 최종 우수작으로 선정된 5개 작품은 10월 17일 제작물의 독창성 및 완성도, 주변공간과 조화 등을 고려해 공공미술ㆍ디자인 관련 전문가와 공공디자인심의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18일 개별 통보된다. 시상식은 제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폐막식인 10월 23일에 갖는다.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우수아이디어상 2팀에게는 부상으로 각각 200만원, 130만원, 20만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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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제5차 아카데미 5월17일 뉴욕에서 개최 제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를 되새기고 토론하며 비엔날레의 기획과정을 이끌어가기 위한 제5차 국제아카데미가 오는 17일(화) 뉴욕 Storefront for Art and Architecture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별 주제 및 구성의 심화를 위한 학술 발표 및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홍보 리셉션을 통한 디자인 및 미술계 국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이 같은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What is Design(디자인은 무엇인가)?’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뉴욕 아카데미는 1부 학술회의와 2부 홍보 리셉션의 순서로 치러진다.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1부 학술회의에서는 총 25명의 패널 및 비엔날레 관계자와 큐레이터들이 디자인비엔날레 전시의 최종 마스터 플랜을 점검하고 정보를 공유한다. 또 유명, 무명, 주제전 섹션 큐레이터의 전시구성 발표와 함께 디자인 전문가 그룹의 현 시대 새로운 디자인 방향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후 9시 부터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국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뉴욕 디자인, 건축, 예술, 저널리즘 등 각계 주요인사 초청, 리셉션 및 만찬 행사가 진행된다. 이 날 행사에는 이용우 광주비엔날레 상임부이사장, 승효상 공동감독을 비롯한 큐레이터들이 참석하며 쇼헤이 시게마츠(OMA*AMO 건축사무소 디렉터),베리 벅돌(MoMA 건축|디자인 수석큐레이터 ,컬럼비아대 교수), 펠리시티 스캇(컬럼비아대 건축디자인 큐레이터 프로그램 디렉터)등 11명의 디자인 및 건축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 국제아카데미는 북경, 뉴욕, 바르셀로나, 런던, 광주에서 차례로 개최되어 디자인비엔날레의 섹션별 주제를 명확히 하고 비엔날레 전시 전체를 심도 있게 구상하기위해 기획됐다. 각 아카데미는 국내외의 학자, 디자이너, 예술가들이 각 섹션의 큐레이터가 미리 선정한 키워드와 질문에 답하고 토론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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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비엔날레재단 5월 12일 어번폴리 착공식 및 전시회 개최 옛 광주읍성터 어번폴리 10개 작품 전시회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 도심 재생 및 세계적 디자인 도시로서의 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어번폴리(Urban Folly)의 착공식 및 전시회가 12일(목) 오전 쿤스트할레 광주에서 열렸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특별프로젝트로 추진되는 어번폴리 프로젝트의 착공을 축원하고 성공적인 건립을 기리는 의미로 이 같은 행사를 추진했다. 이 날 착공식은 강운태 광주시장, 이용우 광주비엔날레 상임부이사장, 시의원,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준 어번폴리 큐레이터의 사회로 승효상 공동감독의 경과보고, 강운태 시장 인사말, 축사, 축원식, 전시관람, 축포 세레모니, 다과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승효상 공동감독은 경과보고를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어번폴리의 착공을 위한 그 동안의 일정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설명하고, “폴리의 성공적인 광주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강운태 시장은 인사말에서 “어번폴리 프로젝트는 광주의 명소를 세우고 문화수도의 초석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작업”이라며 “문화도시 광주에 걸맞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번폴리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말바우 아짐’ 지정남의 사회로 진행된 축원식에서는 신명 탈춤패가 어번폴리의 성공을 기원하는 사자놀이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강운태 시장과 주요 참석 인사들은 ‘어번폴리 참여 건축가 전시회’를 관람하고 기공축포식을 가졌다. 이후 참석자들과 시민들은 돼지머리 모양의 떡과 한입 국수를 나누며 어번폴리 프로젝트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과퍼포먼스로 축원식 행사를 마무리했다. ‘어번폴리 참여 건축가 전시회’는 어번폴리 건축물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광주읍성터 어번폴리 참여건축가인 후안 헤레로스(스페인), 플로리안 베이겔(영국), 나데르 테라니(미국), 알레한드로 자에라 폴로(스페인), 피터 아이젠만(미국), 조성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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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비엔날레 재단 5월 12일 어번폴리 착공식 및 전시회 개최 축원식, 다과퍼포먼스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 선보여... 제 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특별프로젝트로 추진되는 어번폴리(Urban Folly)의 착공식 및 전시회가 오는 12일(목) 오전 11시 쿤스트할레 광주에서 개최된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어번폴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프로젝트 진행 경과보고를 위한 목적으로 이같은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강운태 광주시장, 이용우 광주비엔날레 상임부이사장, 승효상 광주비엔날레 공동감독, 조성룡 건축가를 비롯한 큐레이터들이 참석해 광주시민과 어번폴리의 안녕을 빌고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이 날 오전 11시 시작되는 착공식은 승효상 공동감독의 어번폴리 프로젝트 경과보고, 강운태 광주시장과 조성룡 건축가 인사말에 이어 축원식, 전시회 관람, 다과 퍼포먼스 등의 시민참여 행사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축원식은 전통적인 고사행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일종의 안전기원제로 ‘말바우 아짐’ 지정남의 사회로 진행되며 탈춤패의 공연도 펼쳐져 한껏 행사의 흥을 돋을 계획이다. 다과 퍼포먼스에서는 돼지머리 모양의 떡과 한입 국수 등이 시민들에게 제공된다. 또 착공식 당일인 12일부터 6월 12일까지 쿤스트할레 광주에서는 어번폴리 건축물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어번폴리 참여 건축가 전시회’가 열린다. 전시회에는 옛 광주읍성터 어번폴리 참여건축가인 후안 헤레로스(스페인), 플로리안 베이겔(영국), 나데르 테라니(미국), 알레한드로 자에라 폴로(스페인), 피터 아이젠만(미국), 조성룡(한국), 도미니크 페로(프랑스), 프란시스코 사닌(미국), 요시하루 츠카모토(일본)의 대표작과 광주읍성터 10개소에 세워질 어번폴리 작품이 판넬로 전시될 예정이다. 또 어번폴리 현상설계의 최종 우승작 3개작품과 광주 읍성 대지 전체의 모형도 함께 전시된다. <문의: 광주비엔날레재단 디자인팀 062-608-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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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웨이웨이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공동감독 타임 선정 2011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 공동감독이자 중국의 인권운동가인 아이웨이웨이(54?艾未未)가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타임지는 아이웨이웨이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이집트 시민봉기의 주도한 와엘 고님, 경제학자 조지프 스티글리츠, 교육운동가 제프리,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CEO), 한국의 가수 비 등과 함께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타임지는 "아이 웨이웨이는 중국의 문화를 세계가 주목하도록 한 장본인"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타임지는 또 "그가 정부탄압에 의한 피해자들과 중국 시민을 위한 정치적인 개혁을 부르짖은 점을 높이 산다"고 말했다. 지난 3일 구금되어 26일째 행방이 알려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아이 웨이웨이 감독의 석방을 촉구하는 세계 미술계와 인권단체들의 목소리는 지속적으로 고조되고 있다. 광주비엔날레재단, 테이트모던, 구겐하임, 로스엔젤레스카운티미술관(LACMA), 프랑스국립현대미술관, 국제근현대미술박물관위원회(CIMAM) 등 굴지의 미술관과 문화단체들은 잇따라 그의 석방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온라인 서명 운동을 벌여 12만 명이 넘는 각계 전문가들이 서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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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비엔날레 국제큐레이터코스 출신‘클라리사 치키암코’ 지역 아트 프로젝트 큐레이터로 참여 필리핀 출신 27세의 젊은 독립 큐레이터 클라리사 치키암코(Clarissa Chikiamco)의 광주 여행은 이번이 두 번째다. 작년 제2기 광주비엔날레 국제큐레이터코스에 참가하면서 광주와 첫 인연을 맺어 올 4월부터는 광주지역 아트 프로젝트인 아시아 영 아티스트 페스티벌과 아시아 문화 Co. 큐레이터로 참여하며 전시 기획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클라리사는 필리핀 마닐라에 베이스를 두고 활동하는 작가이자 독립 큐레이터다. 마닐라에서 예술경영을 공부하고, 멜버른 대학에서 아트 큐레이터쉽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미 대학원 재학시절부터 독립 큐레이터로 2006-2007 필리핀 비디오 아트 페스티벌 등을 기획해 온 그녀는 2010년 광주비엔날레 국제큐레이터 코스에 참가하면서 아시아 지역으로 영역을 확장해 폭넓은 전시 기획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작년 국제큐레이터 코스에 참가하면서 같은 분야의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었고, 새로운 시각을 배울 수 있었다. 큐레이터로 오랫동안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은 코스 디렉터들의 강의와 조언들은 독립 큐레이터로서의 고민을 해소시켜줬다. 세계 각지에서 온 코스 참가자들과의 열띤 토론과 그들과 광주에서 생활한 추억도 잊을 수 없다.” 고 작년 큐레이터코스 참가 소감을 설명했다. 특히 2012년 광주비엔날레에 6명의 아시아 여성 큐레이터들로 구성된 공동예술감독 선정에도 지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내년 공동예술감독을 맡게 된 캐롤 잉화 루의 작년 큐레이터코스 강연을 통해 큰 영감을 받았다. 전시기획을 하는 큐레이터에게 비평적 관점의 집필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향후 계획에 관해서는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는 발전과 진화를 거듭하는 커뮤니티에 관한 것이다. 이런 관심사들을 어떠한 방식과 형식으로 전시에 접목시킬 수 있을지 고민 하고 있다. 기회가 된다면 광주나 한국 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