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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니 감독 광주지역 문화예술 공간 리서치 활동 2010광주비엔날레 지오니 감독이 19일 내년 제8회 광주비엔날레 전시기획을 위한 리서치 활동차 광주 의재미술관과 우재길미술관, 소쇄원 등을 둘러봤다. 이번 리서치는 본격적인 전시구상에 앞서 개최지 한국, 특히 서울과 수도권, 광주와 인근의 역사 문화적 배경, 관련 공간과 시설들의 현장확인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지오니 감독은 따라서 이날 의재미술관 등을 둘러본데 이어 20일부터 서울의 아트선재나 창동스튜디오, 삼성리움 같은 공,사립 미술관 갤러리, 창작스튜디오 등을 비롯해서 광주의 광주문화예술회관, 국립광주박물관, 팔각정 스튜디오 등과, 양림동 고택, 충표동분청사기전시관, 대인예술시장, 국립 5.18묘역 등 5.18기념공간 등을 두루 둘러볼 예정이다. 주로 문화공간 현장관련 리서치이고, 개별 작가스튜디오나 전시를 보기위한 것은 다음 기회에 이루어질 것이다. 이미 지오니 감독은 온, 오프라인, 여러 출판자료 등을 통해 광주비엔날레, 광주에 대한 기초 조사와 이해들을 진행해 오고 있었고, 그런 가운데 1차적으로 궁금하거나 현장접촉이 필요한 장소들 가운데 일부를 이번 리서치 기간 중 현장 확인할 계획이다. 문의 : 안미희 전시팀장 062-608-4241